전자결제
기존에 새겨진 학교 엠블럼을 가리면서
그 위에 새로운 안내 스티커를
정확하게 올려야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엠블럼 때문에 문 전체를 바꿀 수는 없기에
부분적인 시트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그레이 시트 작업

안내 스티커를 붙였을 때
뒷면에 비치기 않기 위해 가려주는 작업을
우선적으로 진행했어요!

엘리베이터 안팎으로 모두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마치 네모칸이 합성된 것 같죠?
뒷면이 비치지 않도록 작업이 들어가야 해서
먼저 그레이 시트지로 밑작업이 들어갑니다.
비포&애프터


B1층부터 각층
여러 대의 엘리베이터를 같은 소재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한 대만 다르게 마무리 되면
전체 통일감이 무너지기 때문에
매 대마다 동일한 기준을 체크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어요
여기서 시공 포인트

엘리베이터 문은 가운데서 양쪽으로 열리죠!
스티커 하나를 반으로 나눠서 양쪽에 붙여야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문제는 닫혔을 때 양쪽이 정확히 맞물려야 한다는 것!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티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게 아주 섬세한 작업이었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보는 문 안쪽,
밖에서 보는 문 외부 모두 잘 밀착하여 작업되었습니다.


또한,
비치지 않기 위해 붙인 그레이 시트 위에
스티커를 그대로 붙이는 작업 또한 섬세한 작업이었습니다.
안 맞게 부착하게 되면
뒤에 그레이 시트지가 보이게 되고
삐뚤어져 보이게 되는 느낌이죠!
여러 군데의 엘리베이터에
아주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시공되었답니다.

이런 작업은 경험이 없는 곳에서 작업하시면
깔끔하지 않아 후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 붙이면 떼기도 어렵고 상당히 곤란해지죠~!
처음부터 제대로 하는 곳에서 시공하시는 게
현명한 선택이십니다.